NOFAN Corporation

저는 4년전 노팬사에서 직접 135000원정도 주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한국의 벤쳐기업으로써 잘성장하길 바랬고,


무소음은 추구해왔던 제품을 출시하여 국내에서는 당시 하나뿐인 업체였죠.


그래서 다소 부담되는 금액이지만 큰맘먹고 구매햇습니다.


택배로 처음받았을때부터 좀 불안했습니다  너무무거워 측정해보니 실제 광고에 표기되었던 무게보다 500g정도 더나갔기에


때문입니다. 혹시이 이미 p400를 구매햇던분은 측정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무소음이지만 100% 무소음은 아니더군요, 소음의 주요원인인 fan이없기때문에 무소음에 가깝긴하지만


전원 켰을때 껏을때 소리가 차이가 있습니다. 켜면   윙~? 또는 지~하는  작은 소리가 들러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연결했더니 3개의  금속 코트꼽는 플라스틱으로되어잇는 네모난 테두리가 고정되어있지안아서인지 


흔들려서 살짝만 파워연결선을 건드려도 빠져버려서 전원이 꺼지는 불편이 있엇고, 그건그렇다쳐도


처음 파워연결선후  파워뒷편에 전원 on off 들어오는 스위치를 on으로 켤때마다 뿌지지직하는 전기스파크소리오함게


1cm크기의 전기불빛이 눈에 보이더군요, 


 좋지않은 조짐이였지만 이상태로  몇일전까지 딱 4년만에 어느순간 전원이 켜지지안더군요


한 겨울 1월인데도.. 그래서 노팬사에 as관련 문의전호하니  30대 남성목소리의 직원말로는  p400제품은 이제품을 협력했던 업체랑


계약이 끝나서 자신쪽으로 택배를보내는 as요청등을 해도 아무런 해줄게없다고 답변받았네요.   이삼만원짜리 싸구려 파워도아닌데


만족스럽진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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